지난 18일 문경 동로 오미자 문화센터에서 오미자축제장을 방문한 서울 광진 자양3동 주민자치회및 동 직원 등 30여 명과, 음식점에서 오찬을 했다.
김문종 자양3동 주민자치회장과 이오정 자양3동장은 “해마다 이어지는 동로면과의 교류가 단순 방문을 넘어 인연으로 맺어진 20년 전통의 진정한 지역 상생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손봉호 동로면장은 “20년 동안 이어진 자매결연을 통한 협력과 우정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