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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가스공사가 경주 감포 소노벨 호텔에서 개최한 '2026년 시설이용자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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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이달 29~30일까지 경주 감포 소노벨 호텔에서 '2026년 시설이용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지속 증가하는 배관 및 제조시설 이용 수요에 발맞춰 이용자와 협력 기반을 다지고, 시설이용제도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시설 운영 전반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배관·제조시설 이용사와 민간LNG산업협회 등 18개 사 70여 명 관계자가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배관시설 이용요금 산정 절차와 배관·제조시설 이용 관련 주요 현안, 배관계통 및 시설연결 가이드라인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한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워크숍은 요금과 설비 운영 등 시설 이용자 주요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 시설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