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사람들

영천 청통·성주 초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6.10.01 07:53 수정 2026.10.01 08:02


영천 청통면과 성주 초전면이 지난 30일 양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 60만 원씩 총 120만 원을 상호 기탁했다.

곽상동 초전면장은 “상호 기탁이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을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곽은자 청통면장은 "교류와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