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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비즈니스 리더스 캠프' 수료식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대구신용보증재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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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이 지난 6일 소기업·소상공인 CEO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비즈니스 리더스 캠프'를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비즈니스 리더스 캠프'는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해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역량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6주간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올해 처음 운영됐다.
교육은 지난 9월 1일~10월 6일까지 매 화요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대표 50명이 참여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필요한 다양한 실무역량을 집중적으로 익혔다.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개인자산관리 및 은퇴설계 ▲산업현장 시찰 등 실제 사업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해 교육생들의 경영능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최상수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재단 역할은 보증과 자금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까지 확대돼야 한다”며 “비즈니스 리더스 캠프를 비롯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소상공인이 어려울 때 뿐 아니라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함께하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