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사람들

운수 남녀새마을지도자협, 영농폐비닐 집하장 정비

김명수 기자 입력 2026.10.13 12:00 수정 2026.10.13 12:00


고령 운수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9일 월산리 소재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에서 영농폐비닐 분리작업 및 집하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서태호 새마을협의회장과 문말자 새마을부녀회장은 “깨끗한 운수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해 준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은희 운수면장은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