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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바살,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이은진 기자 입력 2026.10.13 12:50 수정 2026.10.13 12:50


김천 자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8일 관내 4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자산 바르게살기위원장(이무형)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산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거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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