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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 새마을지도자협·부녀회, 보금자리 만들기

김경태 기자 입력 2026.10.15 08:36 수정 2026.10.15 09:02


영천 완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14일 2026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권순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강선희 부녀회장은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새마을회가 언제든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완산동장은 “소중한 마음이 주변 이웃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또한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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