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장에 장호식 총경(59세, 사진)이 지난 15일 취임했다.
신임 장 서장은 경북 고령 출신으로 대구 덕원고, 경찰대학 6기 졸업, 영남대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2016년 8월 총경으로 승진한 후 ’17년 1월 대구청 수사과장, 경북청 형·수사과장은 역임했으며, 주로 대구·경북청에서 관련 업무를 다뤘다.
장 서장은 취임과 함께 직원과 간담회를 통해 “시민 모두가 범죄와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하도록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며, 스토킹 범죄, 교제·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관계성 범죄의 가해자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가족 관계는 내조자와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