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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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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금 4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전국체전에 앞서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4km 단체추발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장수지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메디슨·개인도로·개인도로 단체전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해 대회 3관왕을 올랐다.
조선영, 이다은, 박예빈 선수는 단체스프린트에서 1위, 조선영 선수는 개인 스프린트 2위, 김민정 선수도 개인추발경기에서 4위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이 대회 성과를 이뤄 낸 것은 선수들이 땀 흘린 노력과 시민들 격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