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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영천부녀, 엄마손 나눔 먹거리 장터

김경태 기자 입력 2026.10.22 09:24 수정 2026.10.22 09:41



새마을지도자영천부녀회가 지난 21일 새마을회관 1층에서 ‘2026 새마을 엄마손 나눔 먹거리장터’를 열었다.

전호란 부녀회장은 “회원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작은 나눔이 어려운 환경 아이들에게 응원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삼 시장은 "자발적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돼 모든 아이가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영천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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