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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살 안동 여성회, 사랑의 국수 나눔

조덕수 기자 입력 2026.10.25 08:34 수정 2026.10.25 08:34


바르게살기운동 안동협의회 여성회가 지난 22일 지난해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남후면 광음리 경로당을 찾아 ‘사랑의 국수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김판주 여성회장은 “산불과 수해 등 잇따른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나눔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안동시도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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