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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판 행사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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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마켓 경북도 점에서 4차례에 걸쳐 ‘상주시의 날’농특산물 특판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대구 북구 소재 경북 농업자원관리원(구리로 55)에서 1차 행사는 지난 달 19일부터, 2차는 지난 24일부터, 3차는 오는 31일부터, 4차는 11월 14일부터 각 2일씩 주말을 활용해 열린다.
상주 곶감은 재우네 달달 농장, 샤인머스캣 포도는 토리 농원, 샤인머스캣·복숭아는 마메든농원, 배·감은 내 마음 과수원 등에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제철 농산물과 곶감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에게 실속 있는 구매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1차 추석맞이 특판행사에서 샤인머스캣, 복숭아, 배 등을 판매해 789만 원 매출을 올렸다.
아울러 마지막 4차는 방객들이 직접 생감을 깎아 걸어보는 ‘곶감 만들기 체험’과 상주산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탕후루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상주 농특산물의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거래 및 홍보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