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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문화대 동산관 전경.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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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가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유아교육학과·경찰행정학과·헤어디자인학과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보건행정학과가 A등급을 획득했다.
계명문화대는 이번 진단에서 유아교육·경찰행정·헤어디자인·보건행정 등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에 밀접한 4개 분야의 전공심화과정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학 졸업자 등이 전공 분야 심화교육을 이수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제도다. 전문학사과정에서 쌓은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 전문성을 높이고 학업과 경력 개발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계명문화대는 현장 실무 중심 직업교육을 바탕으로 전문학사과정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연계해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대학은 이번 운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전공별 교육과정과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학생 상담·지도와 교육품질관리를 강화해 전공심화과정의 내실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승호 총장은 “이번 성과는 전공심화과정의 교육 내실을 다지기 위해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학생들이 전문학사과정에서 다진 역량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