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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농암–동대문 이문1동, 자매결연

오재영 기자 입력 2026.11.01 15:19 수정 2026.11.01 15:26

 

문경 농암면과 서울 동대문구 이문1동이 지난 30일 농암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김재현 이문1동장은 “소중한 인연을 맺은 만큼 앞으로 다양한 협력 분야를 적극 발굴해 양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송희영 농암면장은 “서로의 지역적 특성과 장점을 공유하고,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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