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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예천, 문체부장관기 전국 게이트볼 대회

세명일보 기자 입력 2018.04.18 18:17 수정 2018.04.18 18:17

예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게이트볼대회를 17일∼19일까지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 특별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17일 전국 각지에서 오신 손님을 맞이하는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18일부터 경기가 진행되며 개회식은 18일 오전 11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30만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이번 장관기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200여 명의 선수단이 각 지역을 대표해 실력을 겨루며, 대회가 열리는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는 대회 진행을 위한 16개 면의 특별 경기장이 설치되어 160명이 동시에 경기를 펼치는 장관이 연출되었다.
한편, 예천군은 체육웅군으로서 스포츠 산업분야에 적극적인 투자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예천군청 신청사 옆에 한옥의 멋을 간직한 실내 게이트볼장 5면을 준공할 계획이다.
이현준 군수는 게이트볼로 대표되는 어르신 체육을 적극 지원하여 노인 인구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장려하고, 대규모 체육대회 유치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원식 기자  hws63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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