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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청이 지난 10일부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서구주민 및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민정보화교육을 재 개강해 교육하고 있다. 서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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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이 지난 10일부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서구주민 및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민정보화교육을 재개강했다고 밝혔다.
교육과목은 스마트폰 활용 등을 포함한 9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하반기 동안 총 13개의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8월~10월 과정은 지난 7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완료했고, 10월~12월 과정은 10월 6일부터 접수할 예정이다.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말방지 칸막이 설치 및 수강인원을 기존 40명에서 20명으로 감축하고 교육 전·후에는 키보드, 마우스, 문손잡이 등 소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교육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구 홈페이지(https://www.dgs.go.kr/dgs/)를 참고하거나, 정보화교육장(663-3456)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보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