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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청도군, '산딸기 수출판로 개척 현장 컨설팅'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0.08.19 08:40 수정 0000.00.00 00:00

↑↑ 이구훈 농정과장이 청도군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청도산딸기 수출을 위한 현장 컨설팅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이 18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청도산딸기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현장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에는 이구훈 농정과장과 청도산딸기연구회 이승춘 회장을 비롯한 50여 명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청도사무소 박점수 팀장과 최병규 농산물 마케팅 담당관이 참여했다.

이번 현장 컨설팅에서는 최근 산딸기 수출 동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실질적인 수출 전략을 모색했다.

이구훈 농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농산물 판매가 부진한 상황 속에 수출을 통한 돌파구를 마련함으로써 국내시장의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해외에서 청도산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생산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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