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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수성지사 학습동아리 ‘이오공감 3Go’가 ‘제46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본선에 출전해 금상을 수상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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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수성지사(지사장 남광수) 학습동아리 ‘이오공감 3Go’가 지난 24~28일 대구 엑스코에서 비대면으로 열린 ‘제46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본선에 출전해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대구시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후원,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며, 기업과 기관의 분임조가 현장에서 발굴한 문제점과 그 개선사례를 발표하는 경진 마당으로,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고객만족 제고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에는 21개 기업(기관) 27개 분임조가 참가해 품질개선 활동사례를 중심으로 현장개선, 창의개선 등 10개 부분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대구수성지사 ‘이오공감 3Go’는 건강보험 3대 이슈인 ▲부과체계개편 ▲보장성 강화 ▲치매국가책임제를 학습하고, 원스톱 민원응대를 제공하는 주제로 발표해 창의개선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남광수 지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원들의 작은 역할이 조직의 큰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기본적인 교훈을 얻었다”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력이 업무와 서비스, 조직 분위기를 개선하는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