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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산대학교는 물리치료과와 방사선과가 2026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과정'을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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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총장 김재현)는 물리치료과와 방사선과가 2026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일환으로 재학생 전공 역량과 현장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교육은 지난 6월 25일~26일까지 가톨릭대 의과대학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에서 진행됐으며, 물리치료과와 방사선과 2학년 재학생 20명(각 학과별 1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보건계열 학생이 교과서로만 접했던 해부학을 심화 학습하고, 인체 구조와 기능을 실제 실습을 통해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뼈대계통 표본 관찰을 통한 전반적인 인체 구조 이해 ▲실제 시신 해부실습을 통한 계통별 구조 및 기능 학습 ▲해부 실습 후 조별 토론 및 성과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문제해결능력과 임상적 사고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도모했다.
정선영 교무처장은 “이번 비교과 프로그램은 학생이 인체 구조를 생생하게 관찰하며 전공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 실습 교육을 지속 확대해 미래 보건의료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