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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TBC, ‘K-MEDI 콘텐츠 개발 및 글로벌 확산’ 맞손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01.12 09:44 수정 2025.01.12 11:59

K-MEDI 콘텐츠 개발·글로벌 확산
지역과 글로벌 시장 잇는 교두보

↑↑ 왼쪽부터 대구한의대학교 변창훈 총장과 TBC 박석현 대표이사가 TBC 사옥 6층 회의실에서 'K-MEDI 콘텐츠 개발·글로벌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가 지난 9일 오전 TBC 사옥 6층 회의실에서 TBC(㈜대구방송)와 'K-MEDI 콘텐츠 개발 및 글로벌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다.

협약식에는 대구한의대에서 변창훈 총장, 정성화 경영부총장, 장정현 교육혁신처장, 박동균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TBC 박석현 대표이사, 김한덕, 김용운 이사 등 TBC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디지털 교육콘텐츠 개발 및 활용 확대 ▲지역민과 학생의 미디어·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노력 ▲K-MEDI 콘텐츠 개발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TBC와 대구한의대는 각자 분야에서 지역사회 성장에 중요한 기여를 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K-MEDI 산업의 혁신적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K-MEDI 콘텐츠를 통해 한의학과 바이오, 뷰티, 디지털 기술 등을 융합한 산업의 글로벌 확산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박석현 TBC 대표이사는 “글로컬30대학에 선정된 대구한의대와 K-MEDI 콘텐츠 개발 및 글로벌 확산 및 지역과 글로벌 시장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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