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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 ‘국가공인 자격’ 취득자 44명 배출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07.23 14:16 수정 2025.07.23 14:40

조진석 학과장 “학과 실습환경·커리큘럼, 학생 노력의 결실”

↑↑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가 실내 실습 수업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가 최근 시행된 파크골프 스포츠지도사 2급 시험에서 평균 38.94%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며 44명 국가공인 자격 취득자를 배출했다.

이번 성과는 ▲생활체육 파크골프 분야에서만 21명 ▲노인스포츠지도사 16명 ▲유소년스포츠지도사 6명 ▲장애인스포츠지도사 1명 등으로 1·2학년 및 학사학위과정 학생이 참여했다.

파크골프경영과는 전국 대학 최초로 18홀 전용 실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 교육과 자격시험 대비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해왔다.

조진석 파크골프경영과 학과장은 “정규 교과목뿐 아니라 지도자로의 지식과 인성과 리더십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성과는 학과의 실습환경과 커리큘럼, 학생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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