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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교육청, 을지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08.19 16:04 수정 2025.08.19 16:05

↑↑ 청도교육지원청이 전시 비상 돌봄 운영 방안에 대한 전시현안과제를 토의했다. 청도교육지원청 제공

청도교육지원청이 지난 18일 2025년 을지연습 회의실에서 이시균 교육장 주재로 ‘전시 비상 돌봄 운영 방안’에 대한 전시현안과제를 토의했다. 

전시 현안과제토의는 각급 기관에서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가상 상황을 주제로 정해 문제점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보완하는 토론형 훈련이다.

이날 전시 비상 돌봄의 목적과 기본 운영 방안, 단계별 비상 상황 대응 체계, 학생 안전 및 급식관리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교육지원청 내 ‘비상 돌봄 운영 지원단’를 설치해 통학, 급식, 돌봄, 이동 등 학생 지원 총괄 기능을 수행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시균 교육장은 “이번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통해 전시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할 수 있었다”며 “비상시에 학생의 안전과 학습권을 보호하는 비상돌봄 운영 시스템을 점검하고, 단계별로 대응체계를 설정해 전시 돌발 상황에 학생의 안전과 학부모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동시에 지원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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