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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낙동, 한글 교실 졸업식

황인오 기자 입력 2025.09.17 12:17 수정 2025.09.17 12:17


상주 낙동면이 지난 16일 승곡리 위치한 양진당에서 한글교실 졸업식을 열었다.

졸업생 11명 어르신이 참석, 지난 3년간 이어진 한글교실 과정을 마무리했으며, 현재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기초·육성·전문가 과정으로 운영해 단계적 문해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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