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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창면, 취약계층 ‘건강담은 사랑의 곰탕’전달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9.17 14:11 수정 2025.09.17 14:13


영천 대창면이 17일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건강담은 사랑의 곰탕’을 전달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따뜻한 식사를 하고 건강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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