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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대회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레이사격대회 =문경시제공 |
문경시가 지난 28일 문경관광사격장에서 문경 체육회 주최, 문경 사격연맹 주관으로 200여 명이 참가하는 '2025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레이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단체 클럽대항전과 아메리칸트랩 남녀 개인전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시상은 1위~3위까지이고 최고령 참가자에게는 특별상(장려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클레이사격(Clay Target Shooting)은 지름 11㎝, 두께 25㎜, 무게 100g의 시속 70~80km로 날아오르는 원반(피전)을 공중에 방출해 산탄을 쏴 맞추는 경기로 장전할 때의 긴장감, 총소리와 함께 산산이 부서지는 오렌지색 접시, 그리고 탄피를 제거할 때의 경쾌한 소리가 클레이사격의 묘미다.
신현국 시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 문경을 방문해 준 전국의 클레이사격 동호인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클레이사격 동호인이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즐겁게,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대회를 치르고 문경의 아름다운 관광지도 구경하면서 가을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