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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이플 사과 백화점 전시 사진.<안동농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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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농협의 프리미엄 사과 브랜드 ‘여왕의 사과 애이플’이 지난 24일 롯데백화점 상인점에 공식 입점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애이플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며 프리미엄 과일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애이플’은 지난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안동을 방문했을 당시 극찬한 사과의 명성을 계승한 브랜드다. 이후 2019년 영국 버킹엄궁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여왕 생일파티에 전달되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안동농협은 당도·산도·식감을 철저히 선별해 최고 품질의 사과만을 ‘애이플’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이고 있다.
박무훈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장은 “여왕의 사과 애이플은 역사적 스토리와 탁월한 품질을 함께 갖춘 프리미엄 사과”라며 “롯데백화점 상인점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왕이 인정한 명품 사과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윤석 롯데백화점 상인점 점장은 “여왕의 사과 애이플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