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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청리 청상저수지 둘레길 경관조명 마련

황인오 기자 입력 2025.09.28 07:54 수정 2025.09.28 07:54

↑↑ 청상저수지 둘레길 경관조명 모습.<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청리면 청상저수지 둘레길에 경관조명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주민들 숙원사업으로, 야간 보행 안전 확보와 쾌적한 산책 환경 조성을 위해 연장 1.1여km 데크 구간에 태양광 LED 경관조명 273개를 설치해 친환경 에너지 활용을 통해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에너지 절약 효과도 있다.

특히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주민과 외부 방문객 모두가 야간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과 함께 야간 보행 안전이 개선됨에 따라 주민 생활 편익과 저수지 주변 마을의 경관 가치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익을 동시에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환경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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