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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전통시장 장보기부터 복지시설 방문 '추석 민생 행보'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10.12 10:39 수정 2025.10.12 10:42

민주당 독재행보 저지 ‘사법파괴·법원장악 반대 서명운동’진행

↑↑ 김승수 국회의원이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안부를 전했다. 김승수 의원실 제공

김승수 국회의원(국힘 , 대구 북구을)이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지역 내 전통시장과 경로당, 복지시설을 두루 방문하며 주민 목소리를 듣고 안부를 전했다. 아울러, ‘사법파괴·법원장악 반대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하며 민생현장을 살폈다.

김 의원은 지난 주부터 팔거천 일대, 칠곡홈플러스, 운암지 · 함지산 거리, 동변동 및 도남동 LH 2 단지 경로당, 운암역, 칠곡네거리 등 지역내 주요 거점구역을 돌며 주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하고 건의사항과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또한 태전중앙시장, 수산물도매시장, 관음시장, 구암시장, 서변중앙시장, 칠곡시장, 수요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추석 명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살폈다.

김승수 의원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민심을 전했다 .

김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냉장고를 부탁해’예능 출연과 관련해 “데이터센터 화재로 정부 전산망이 마비된 상황에서 대통령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국가 위기 대응에 소홀했다는 주민들의 강한 불만을 불러 일으켰다”며 “위급한 재난 상황에서 현장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국가지도자가 자신의 치적 홍보에만 관심을 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아울러 “추석 때 만난 다수의 주민들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수갑을 찬 채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마치 유신시대가 되살아난 듯한 정치보복 우려가 크다”는 의견을 전했다 .

끝으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서민경제 회복과 경제 활성화가 최우선 과제임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골목상권과 지역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세심히 살피고 지원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

김 의원은 최근 민주당의 일방적 국정운영을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로 규정하며, 지역구 내에 위치한 전철역 일대에서 ‘사법파괴 · 법원장악 반대 서명운동'을 펼쳐 시민들과 함께 헌법 질서 수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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