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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장(가운데)이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북지부협의회로부터 추석 맞이 위문품을 지원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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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장(왼쪽 두번째)이 추석을 맞아 취업지원위원회로부터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부식을 지원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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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가 추석을 맞아 지역 법무보호위원회와 함께 보호대상자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북지부는 지난 1일 청송 일대에서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북지부협의회(회장 류수열)로부터 사과 40kg을 전달받았다. 류 회장은 “위문품이 보호대상자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같은 날 예천가족지원위원회(회장 장우식)도 공단을 찾아 선물세트 16점을 기부했다. 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2일에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북지부 취업지원위원회(회장 김기자)가 떡, 식혜, 소불고기 등 다양한 부식을 지원했다. 이날 김 회장과 서금분 부회장은 경북지부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으며, 이는 공단에서 숙식제공 서비스를 이용하는 보호대상자에게 제공돼 명절 밥상을 풍성하게 했다.
권영호 지부장은 “보호위원의 정성 어린 나눔이 보호대상자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생활·취업·가족·상담 지원 등 다양한 법무보호복지서비스를 통해 대상자의 안정적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 방지를 위한 중추 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