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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바살영주 청년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

정의삼 기자 입력 2025.10.13 14:55 수정 2025.10.13 14:55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청년회가 13일, 회원 15명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박승백 청년회장은 “회원이 자발적으로 나서 어려운 이웃의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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