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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크골프대회 경기 모습.<고령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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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이 지난 13일~오는 11월 12일까지 ‘제2회 고령 대가야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고령 체육회(회장 김종태)가 주최하고 고령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17개 시·도 2,000여 명 파크골프 동호인이 참가해 경쟁을 펼친다.
김광식 고령 파크골프협회장은 "제2회 고령 대가야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가해 준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의 대표 종목인 파크골프의 저력과 저변확대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대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동호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대회는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과 고령군이 함께 만들어내는 생활체육 축제다”라며, “앞으로도 고령군이 파크골프를 포함한 생활체육과 스프츠 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 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월요일 예선전을 거쳐 11월 11일과 12일 결선 경기를 통해 대회를 마감할 계획이며, 총상금 5,700만 원의 시상금이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