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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화동 선교2리, 마을복지계획 선포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0.20 12:09 수정 2025.10.20 12:09


상주 화동면이 지난 17일 선교2리 노인회관에서 ‘선교2리 마을복지계획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은 선교2리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이 2개월에 걸쳐 마을복지계획 워크숍과 회의를 통해 도출한 마을의 복지·생활과제를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실행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

김상식 면장은 “선교2리 마을 공동체의 성장이 기대된다. 주민이 주체가 돼 추진하는 활동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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