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소방노조 중 가장 적은 소방노조인 자유소방연합 노조가 지난 20일, 경주소방서 청사 전정에 경주소방서 직원과 APEC 소방안전기획단 직원, 경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을 위로·격려하기 위해 1일 커피차(200잔) 제공했다.
노조가 쏜다! 라는 타이틀로, 사용자에게 요구만 하는 노조가 아니라 고마움과 감사를 표현할 줄 아는 노조임을 밝힌 자유소방연합 노조는 타 소방노조와 차별화를 표방하고 있다.
송인수 소방서장은 “자유소방연합 노조에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해 성공적 APEC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