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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장면=문경대학제공 |
문경대(총장 신영국) 취창업교육지원센터(센터장 신경주)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2025학년도 무인모의면접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무인모의면접 콘테스트’는 가상의 모의면접 시스템을 활용해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면접을 진행하고, 우수 참여자를 선발·시상함으로써 학생들의 자신감 향상과 실전 면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콘테스트는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됐으며, 학생이 모의면접 영상을 제출하면 전공 및 교양상식, 자기표현력, 조직적응 및 발전가능성, 사회성, 용모 및 태도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외부 전문가가 심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그 결과 ▲최우수상(간호학과 4학년 박보민) 1명 ▲우수상(간호학과 4학년 탁은진) 1명 ▲장려상(간호학과 2학년 이지은) 1명 등 총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졸업학년(4학년)뿐만 아니라 1·2학년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무인모의면접기 활용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저학년 단계부터 취업 준비 역량을 조기에 강화하는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다.
신경주 센터장은 “무인모의면접기의 질문들을 최근 채용 경향과 산업 변화에 맞춰 수시로 업데이트하여, 학생이 다양한 면접 상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학생이 실질적 면접 대비 능력과 자신감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