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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모동면, 농촌문화공연 가져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1.06 10:26 수정 2025.11.06 10:26

↑↑ 동아리와 함께하는 농촌문화공연 모습.<상주시 제공>

상주 모동면이 지난 4일 면 복지회관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동아리와 함께하는 농촌문화공연’을 열었다.

공연은 2025 시·군역량강화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동면 어울림장구 동아리의 장구 공연에 이어 MC을 맡은 달래의 진행으로 초대가수 서아리, 이강모와 임강환의 무대가 펼쳐져 주민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전용인 면장은 “이번 공연이 주민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주는 따뜻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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