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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우즈베이커리 영천점’ 현판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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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방서가 2025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우즈베이커리 영천점’에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 제도’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화재 예방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우수업소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최근 3년간 소방·전기·가스·건축 관련 법령 위반이나 화재 발생 이력이 없어야 하며, 종업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소방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관련 기록을 보관해야 한다. 또한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법령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최종 선정된 우수업소에는 ▲우수업소 인증 표지 부착 ▲법정 소방안전교육 1회 면제 ▲화재안전조사 2년간 면제 ▲보험 요율 차등 적용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행정안전부)에 우수업소 현황 등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진욱 소방서장은 “영업주와 직원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이번 우수업소 선정으로 이어졌다”며 “이번 선정이 지역 내 다른 영업소에도 안전문화 확산의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