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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하상태 前영천시의회 사무국장, 돼지저금통 기부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2.01 11:15 수정 2025.12.01 12:30


하상태 前영천시의회 사무국장이 1일, 1년간 모은 돼지저금통의 60만 4,200원을 청통면에 기부하며,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첫 문을 열었다.

하상태 前사무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해 마음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문식 청통면장은 “귀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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