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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점촌5동 새마을, 사랑의 연탄 나눔

오재영 기자 입력 2025.12.02 08:38 수정 2025.12.02 08:38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일회원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온기를 전달했다.

박동범 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을 걱정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자 매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정연종 점촌5동장은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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