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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모서 포리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주민설명회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2.16 09:42 수정 2025.12.16 09:42

↑↑ 삼포리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주민설명회 모습.<상주시 제공>

경북도와 상주시가 지난 15일 모서면에서 ‘삼포리천(모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 삼포리천는 모서면 도안리에서 화동면 신촌리 일원의 총연장 11.1km 구간에, 교량 8개소 및 보(낙차보) 5개소를 개체할 사업으로 총예산 총 325억원(도비)을 투입해 2026년 착공 후 2029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가.

현재 경북도에서 실시설계 용역 추진 중이며, 사전 행정절차 협의도 이어나갈 방침이다.

김홍구 도의회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위원장은 “이번 하천재해예방사업 추진하면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달라며, 도와 시가 긴밀히 협조해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강영석 시장은“우리 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삼포리천 정비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태풍 내습 등 자연재난 대비가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되며, 경상북도와 연계하여 빠른 시일 내 본 사업이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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