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도서관(관장 정희경)이 지난 18일 김나연(요니나) 작가를 초청해 문경공고 3학년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험생 특강을 운영했다.
김나연 작가는 대학생 시절부터 재테크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며 재테크 노하우를 공유해 왔으며,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강사 자격을 취득한 이후 도서관, 대학교, 기업 등을 대상으로 재테크 강의를 진행하는 2030세대 재테크 멘토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버릇」, 「요니나의 월급쟁이 재테크」 등이 있다.
특강은‘오늘부터 부자되는 습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부자 목표 설정, 소비패턴 점검, 나만의 통장쪼개기, 돈을 부르는 습관 만들기 등 사회 초년생을 위한 실용적인 경제·재테크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