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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창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라면 200박스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2.23 11:20 수정 2025.12.23 12:01


영천 대창 적십자봉사회가 23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컵라면 200박스(8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심옥순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행정에서도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대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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