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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화남 '이장협·주민자치위·목요회' 성금 각 100만원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1.13 11:39 수정 2026.01.13 11:55


화남면에 지난 12일 열린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목요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각 단체 관계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정숙 화남면장은 “기탁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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