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김대현 시의원(서구 제1선거구,사진)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서구청장 출마 준비와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대구 서구 국채보상로 237 2층에 후원회 사무실을 개소하고, 지역을 누비며 민생 중심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후보자는 지난 2018년 7월 대구 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현재까지 재선 시의원으로 재직하며, 말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서대구 복합환승센터 조기 건설 및 역세권 개발, 도시철(지하철) 및 버스 노선 조정 등 교통 문제, 서구 주민 숙원인 하·폐수 처리시설 지하화 사업을 포함한 악취 문제,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등 서구 핵심 현안마다 시정질문과 정책 건의를 통해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
김 후보자는 “서구의 문제는 서류와 보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풀어야 한다”며, “시의원으로 관리하는 구청장이 아니라 변화를 이끄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시의원 경험으로 검증된 실천력과 검찰공무원으로 몸에 밴 원칙과 공정을 결합해 말이 아닌 결과로 서구를 바꾸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