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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숭 신경북안전컨설팅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2.11 10:27 수정 2026.02.11 11:53



경주시에 지난 10일 전정숭 ㈜신경북안전컨설팅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최고한도액인 2,000만 원을 기부해 올해 경주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 2호에 이름을 올렸다.

전 대표는 경주 현곡 출신으로, 건설재해 예방과 안전지도를 전문으로 하는 ㈜신경북안전컨설팅과 광고물 제조업체 자우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전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눔으로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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