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2025년도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위원회를 열었다.
시는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이 함께했다.
회의는 사업계획 대비 예산 집행 실적 및 사업 달성 정도 등을 보고 받고 위원들로부터 사업추진 방향, 사업비 조정 등의 의견을 물었으며, 평가위원회 결과를 2026년도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24년 3월 공모를 통해 경북대 산학협력단을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해 오는 2027년 12월까지 연간 2억 원(국비 1억 포함)의 사업비 지원비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시행, 온실가스 통계 작성 및 분석 및 온실가스감축사업 발굴 및 방법론(감축원단위 등) 개발 등을 각각 지원한다.
이어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 대상으로 교육과 홍보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