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재현 상주시장 후보<사진>가 출마를 선언했다.
27일 상주시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 후보는 상주 시의회 5선 의원으로 상주·문경 선거구를 지켜내기 위해 800여 명 시민과 함께 국회를 움직였다며 ‘상주를 바꾸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란 타이틀 아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상주 발전 4대 핵심 공약을 공개했다.
내용은 상주~충북 관기 간 45㎞ 구간 4차선 도로 확장 공사에 소요되는 1조원 규모 사업을 추진해 임기 내 착공, 경천섬과 경천대를 국가 정원으로 조성해 지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조성, 한국마사회 본부를 상주로 이전, 시민 1인당 100만 원의 생활 안정지원금을 상주 화폐로 지급 등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