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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주,署 찾아가는 “외국인 범죄예방교실

정의삼 기자 입력 2026.02.21 14:59 수정 2026.02.21 16:44

보이스피싱, 신종 환전사기

외국인 범죄예방교실 운영 모습.<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서부지구대 자난 21일 영주 어울림가족센터 1층에서 결혼이주여성 가족 등 약 90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신종범죄 및 환전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외국인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했다.

행사는 신종 범죄유형에 대한 설명과 실제 범죄피해 시 신고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종훈 서부지구대장은 “국내에 체류, 정착하고 있는 외국인이 언어나 문화적 차이로 발생하기 쉬운 범죄에 대해 앞으로도 교육을 강화해 외국인 대상 범죄 등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속적인 범죄예방활동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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