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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낙동 신오리 주택화재 온정 이어져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2.26 13:05 수정 2026.02.26 13:05


지난 2일 상주 낙동면 신오리에서 주택화재로 인해 손해를 입은 가구에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낙동 지사체 함께 모아 행복 금고 200만 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300만 원, 대산산업개발 200만 원, 낙동면민도 성금을 내놨다.

이목희 면장은 “기탁 성금은 피해 가구의 조속한 주거 안정과 생활 회복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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