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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남원동 서예교실 종강식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3.09 12:59 수정 2026.03.09 12:59


상주 남원 지역민에게 전통 서예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문화 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지역민학교 사업인 서예교실 종강과 함께 작품 전시회를 지난 5일 회의실에서 가졌다.

고두환 동장은 “지역민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접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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