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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대-충북혈액원 생명나눔 업무 협약식 모습.<문경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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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가 지난 10일,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충북혈액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헌혈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 실천에 기여하고, 재학생 및 교직원이 참여하는 지속적인 헌혈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 운영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교육 협력 ▲지역사회 생명 나눔 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문경대는 협약을 계기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나눔 실천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헌혈 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문경대는 당일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으며, 이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의 헌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신영국 총장은 “협약을 통해 대학 구성원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헌혈 문화 확산에 문경대학교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